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곡성군 취약계층 위해 1백만 원 기부
윤창훈 기자
2026년 01월 28일(수) 15:27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에서 곡성군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하고 있다.
[호남미디어협의회] 전남 곡성군은 지난 27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본부장 박종석)가 곡성군 지정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소재한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건강검진 및 예방의학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2023년, 2025년에 이어 세 번째로, 기부금 1백만 원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곡성군 저소득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전현숙 검진부장, 김선아 전략사업부장 2명이 참석했으며, 김선아 부장은 “건강한 사회는 나눔과 배려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곡성군 관계자는“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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