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찾아가는 새일센터 곡성군 지부” 구인·구직 상담 및 사업 홍보 전개
윤창훈 기자
2026년 05월 26일(화) 10:21
찾아가는 새일센터 곡성군지부에서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에서 구직 상담 및 일자리 관련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호남미디어협의회]전남 곡성군은 “찾아가는 새일센터 곡성군지부”에서 2026년 여성 취업 지원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제16회 곡성세계장미축제장을 찾아 구인·구직 상담 및 일자리 관련 다양한 사업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취업 정보 접근이 어려운 경력단절여성과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새일센터 곡성군지부 전문 취업 상담사가 맞춤형 상담과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찾아가는 새일센터에서는 ▲1:1 맞춤형 구인·구직 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 ▲새일여성인턴 사업 홍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지역 내 민간기관 취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해 곡성세계장미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새일센터 곡성군지부는 주민들의 참여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 순회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내 취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지원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새일센터 곡성군지부 관계자는“찾아가는 새일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여성들이 보다 쉽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윤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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