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영암군에 '고향사랑·인재육성' 기금 300만 원

임직원 뜻 모아 지역 상생 실천
고향사랑·인재육성 기금 총 300만 원 쾌척

제갈대종 기자 a557957@naver.com
2026년 08월 03일(월) 14:50
㈜선우의 영암군 고향사랑·인재육성기금 300만 원 기탁
[호남미디어협의회] ㈜선우는 지난 30일 영암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과 인재육성기금 100만 원 등 총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에는 정명훈 대표와 임직원들의 뜻이 모아졌다.

이 기탁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발전 및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선우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선우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기부금과 기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0년 대불국가산업단지에 설립된 ㈜선우는 선박 구성 부분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최근 HD현대삼호중공업 ESG 우수협력회사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우는 지난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하며 모범적인 상생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a557957@naver.com
이 기사는 호남미디어협의회 홈페이지(honamedu.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onamedu.co.kr/article.php?aid=18267761562
프린트 시간 : 2026년 08월 03일 16:5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