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청소년센터 서울 '시골쥐의 S’log' 캠프, 견문 넓혀 2박 3일 서울 역사·문화 체험 추성길 기자 a557957@naver.com |
| 2026년 08월 03일(월)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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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 '시골쥐의 S’log'는 서울(Seoul), 스토리(Story), 경험과 성장의 기록(log)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지역 청소년들의 역사·문화 체험을 통한 견문 확장 및 새로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연극 관람, 롯데월드 체험, '어둠 속의 대화'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캠프 동안 '서울 탐방 기록지'를 작성하며 활동을 되돌아보고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서울의 다양한 명소를 둘러보며 평소 경험하기 어려웠던 활동에 참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형수 영암군청소년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추성길 기자 a55795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