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왕곡면 본양2리,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호평' 추진 문패·우체통·태양광 LED등 설치 추성길 기자 a557957@naver.com |
| 2026년 08월 26일(수)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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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마을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어 각 가정에 문패와 우체통을 설치하고, 개인 정원에는 태양광 LED등을 달았다. 또한 꽃밭 가꾸기로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여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각 가정에 통일감 있는 문패와 우체통이 설치되어 깔끔하고 정돈된 마을 이미지를 만들었으며, 개인 정원의 태양광 LED등은 야간에도 밝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했다.
주민들은 직접 집 주변에 꽃과 식물을 심고 가꾸며 마을 곳곳에 계절의 아름다움을 더했다. 꽃밭 가꾸기 활동은 자투리 공간 활용은 물론, 서로의 정원을 살피며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마을공동체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마을 관계자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함께 변화시켜 나가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꽃길·꽃밭 관리 등을 통해 살고 싶은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왕곡면 본양2리 주민들은 앞으로도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추성길 기자 a55795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