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제9회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전개 순천만국가정원서 장기·인체조직 기증 홍보 이종현 기자 a557957@naver.com |
| 2026년 09월 09일(수) 11:30 |
|
매년 9월 둘째 주는 ‘생명나눔주간’으로,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기간이다.
이번 캠페인은 순천시보건소와 사랑의장기조직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 신장장애인협회 전남지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기증 안내 리플릿 배부 및 희망등록 상담 등을 실시했다.
특히 신장장애인 환우들이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며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장기기증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또 다른 생명에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생명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종현 기자 a55795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