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경찰서, 노인회관 교통안전 교육…'안전 고흥' 강조 고령층 교통안전 의식 강화 교육 조준성 기자 a557957@naver.com |
| 2026년 10월 22일(목)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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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운전자 안전수칙인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 등 경찰청이 추진하는 ‘착!한운전 캠페인’을 소개했다. 또한, 보행자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 이용 및 무단횡단 금지, 야간이나 새벽시간대 외출 시 밝은 옷 입기 등 보행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고흥경찰서는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안전띠·모 미착용, 방향지시등 미점등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운전자들이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행위임을 알리고, 어떠한 경우에도 음주운전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박상년 고흥경찰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일상 속 작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되는 만큼 운전자는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를 생활화하고 보행자는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 등 군민 모두가 교통법규 준수에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서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펼쳐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고흥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준성 기자 a55795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