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보훈사업과 주요 시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 및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광주지방보훈청과 보훈단체 간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규현 회장은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창훈 기자
|
“오월정신 배운다” 광주광역시교육청, 5·18 기념주간 운영
무안군, 5월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창구 운영
광주·전남 합동 채용설명회 3000여명 북적
고흥군, 제16회 우주항공축제 안전 점검 실시
장흥군, 제56회 군민의 날 성료... 세대 화합의 장 마련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전남 청소년지도자, 생성형 AI로 스마트한 행정 혁신 이끈다
광주광역시 구의원 정수 4명 늘어 73명 뽑는다
광주은행,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 체결
고흥군, 천등산 철쭉공원 어린이날 전후 ‘분홍빛 절정’ 전망
광주광역시, 작년 기업탄소액션으로 온실가스 5559톤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