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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 관내 독거노인들의 소외감을 줄이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행사를 매년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경로식당을 방문했으며, 회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직접 대상자 가정을 찾아 송편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는 지역 주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방요한 회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추석 명절에도 홀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해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a557957@naver.com
2026.09.24 (목) 0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