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체험하며 소통하고, 보호자의 의견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가족모찌클래스’에서는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아이스 모찌를 만들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보호자 간담회에서는 운영시간과 프로그램, 식사·생활지도, 보호자 소통 등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제시된 의견은 향후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의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프로그램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종현 기자 a557957@naver.com
2026.10.02 (금) 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