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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설현장은 용접·용단 작업, 전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여수소방서는 ▲작업 전 안전수칙 준수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점검 ▲가연성 자재 관리 ▲화재 취약 시간대 순찰 강화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
또한 화재 발생 시에는 ▲“불이야” 외침 및 119 신고 ▲초기 소화 시도 ▲신속한 대피 및 인명 보호 ▲소방시설 유지관리 등 대응 요령을 숙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승호 서장은 “건설현장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취약 대상”이라며 “관계자 모두가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곧 생명을 지키는 길인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정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여수소방서는 앞으로도 계절별·환경별 맞춤형 화재예방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미영 기자
2026.03.31 (화) 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