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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전남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전남도청 사회재난과, 전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종합상황실 총 4개 기관이 참석했다.
실제 재난이나 대형 사고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112, 119, 110 등 긴급신고에 대한 각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서는 △ 여름철 재해재난 대비 기관별 협조사항 △ 재난안전통신망 활성화 등 정보 공유 강화 △ 현장 우수사례 공유 △ 불필요한 공동대응 자제 등을 논의했다.
전남경찰청장은 “긴급신고 공동대응 기관 간 협력은 전남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앞으로도 기관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소통으로 공조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주현 기자
2026.07.01 (수) 0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