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정비 사업은 등산로 내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고 데크길 도장 작업을 실시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병풍산 트레킹길 등 22개 노선 총 102㎞ 구간을 대상으로 풀베기 사업도 함께 시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잡목 및 잡초 제거, 노후 시설 정비에 힘쓸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장성군은 양질의 산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종현 기자 a557957@naver.com
2026.08.03 (월) 1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