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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대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초등학생부(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 중‧고등학생 및 일반부(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단순한 데이터 기획을 넘어 다양한 AI 기술을 실무에 적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대상은 교육 공공데이터에 관심있는 초등학생(~13세 미만 아동‧청소년), 중‧고등학생(만13~19세 미만 청소년), 시민 등이다.
AI 이용권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작품 제출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누리집(data.edmgr.kr)을 통해 하면 된다.
작품 규격, 분야별 주제방향, 출품 자료 등 자세한 내용은 활용대회 누리집 또는 광주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도교육청은 6월 1차 서면심사, 7월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초등학생부 69개 팀(대상 1개 팀, 최우수상 17개 팀, 우수상 51개 팀), 중‧고등학생부 69개 팀(대상 1개 팀, 최우수상 17개 팀, 우수상 51개 팀), 일반부 16개 팀(대상 1개 팀, 최우수상 2개 팀, 우수상 3개 팀, 장려상 10개 팀) 등 154팀을 선정해 총 5천5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8월 11일 열린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 시민들이 교육 공공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AI 기술을 접목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학생,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2026.03.11 (수) 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