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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에는 득량면 마을 이장과 공무원, 기관·사회단체 회원, 주민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득량역 추억의 거리와 주변 도로의 무단투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리 환경을 정비하는 데 힘썼다. 이는 추석 연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지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또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 병행됐다. 이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에너지 절약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참여를 독려했다.
김정화 득량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득량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득량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 a557957@naver.com
2026.09.11 (금) 1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