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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8월 지속된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피해가 우려되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산자원을 보호하고자 긴급방류를 실시했으며, 관내 110어가가 참여해 조피볼락 705만 마리를 방류했다.
긴급방류에 따른 지원금은 총 44억 5,400만 원으로, 국비 31억 1,800만 원, 특별시비 5억 3,400만 원, 시비 8억 200만 원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방류에 적극 협조해 주신 어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빈번해지는 고수온 등 수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양식어가의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어업경영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a557957@naver.com
2026.09.22 (화) 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