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한빛원자력, 추석맞이 취약계층 2096만원 '따뜻한 나눔'
검색 입력폼
영광군

영광군·한빛원자력, 추석맞이 취약계층 2096만원 '따뜻한 나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한빛원자력본부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호남미디어협의회]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한수원(주)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성면)가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영광사랑상품권 1만원권 2,096매, 총 2,096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영광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에서 발행되는 상품권을 활용함으로써 이웃돕기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빛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준성 기자 a55795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