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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이날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들었다.
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일정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32개소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간다. 각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연휴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운영 상황도 점검할 계획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일선에서 광양시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온정이 잘 전달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창훈 기자 a557957@naver.com
2026.09.22 (화) 1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