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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상설 도자기 체험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연필통 만들기’와 ‘화분 만들기 체험’을 새롭게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하루 3회(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 운영되며, 평일에도 누구나 생활도자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주말 도자기 체험프로그램은 종전과 같이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속 운영된다. 또한 체험 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캐릭터 접시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평일 상설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자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도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추성길 기자
2026.03.03 (화) 13:55














